캠페인 목표
티젠은 작년부터 김태리를 모델로 기용하여 캠페인을 전개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여성 2039 타겟에 집중하여 콤부차 브랜드 티젠에 대한 인지도, 선호도, 구매의도를 재차 상승시키고자 했습니다.
단일 콘텐츠에 광고를 노출시키기보다는, 사용자들이 스포츠 콘텐츠(KBO 리그)와 일반 콘텐츠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티젠 광고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하여 미디어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TVING 디지털 캠페인의 핵심 전략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가?’를 실험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