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결과
최초 상기도: +5.6% 상승, 도미노와 격차 감소
- 파파존스는 실험군에서 +5.6%의 최초 상기도 상승을 기록하였으며, 도미노피자와의 인식 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였습니다. 반면, 도미노피자(-4.9%)와 노모어피자(-40.4%)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브랜드 선호도: +3.6% 상승, 주요 경쟁사 하락
- 실험군 내 파파존스 선호도는 +3.6% 상승한 반면, 도미노피자(-4.7%)와 피자헛(-2.6%)은 하락했습니다. 노모어피자의 경우 동기간 KBO 캠페인 집행으로 인해 상승이 예상되었으나 직접 측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구매 의향: +5.6% 상승, 피자헛은 -30.5% 급감
- 야구장에서 피자를 구매할 기회가 있을 경우, 파파존스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대조군 대비 +5.6%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피자헛은 -30.5% 감소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TVING 광고 상기도: 79.3%가 ‘TVING’으로 인식
- 광고 시청자의 79.3%가 광고 매체를 정확히 'TVING'이라고 응답했으며, 대조군은 절반 이상(52%)이 광고 매체를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플랫폼 기반 광고의 명확한 인식 차이를 반영합니다.
브랜드 이미지 변화: ‘야구와 어울리는 브랜드’ +2.0% 증가
- 광고 시청자는 파파존스를 ‘미국 본토 느낌이 나는 브랜드’(+5.2%), ‘야구와 어울리는 브랜드’(+2.0%)로 더 많이 인식하였으며, ‘특별한 날 먹는 브랜드’ 이미지는 -8.9% 감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