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있는 IP에서의 장초수 & 높은 SOV의 광고회상도 효과

LG전자 스탠바이미 2

2025.04

스포츠 콘텐츠에서 30초 광고의 효과를 입증하다 


LG전자는 ‘티빙슈퍼매치’라는 고임팩트 스포츠 IP 내에서 브랜드 광고 회상도와 메시지 전달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30초 논스킵 광고가 실제로 더 높은 몰입도와 구매 전환 의향을 유도하는지 실험을 통해 정량적으로 검증하고자 하였습니다.  

캠페인 목표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티빙슈퍼매치라는 앵커 스포츠 콘텐츠 내에서 자사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실질적으로 상승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15초 대비 30초 논스킵 광고가 얼마나 더 강력한 메시지 전달력을 가지는지를 정밀하게 측정하고자 하였으며, 고관여 제품군임에도 불구하고 OTT 환경에서 실질적인 구매 의향의 상승이 가능한지를 실험의 핵심 지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스포츠 콘텐츠 특유의 몰입감과 티빙이 제공하는 독점 콘텐츠 환경이 브랜드 메시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이번 실험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실험 방법


Brand Lift Study(BLS) 방식을 통해 실험군과 대조군을 구분하고, 광고 시청 유무 및 광고 길이에 따라 브랜드 인식 지표의 차이를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광고 시청자 중 30초 소재 노출군의 반응을 별도로 분석하여, 콘텐츠 몰입도와 메시지 전달 효과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측정 항목

  • 광고 상기도
  • 브랜드 및 제품 선호도
  • 광고 핵심 메시지 이해도
  • 구매 의향

실험 결과


캠페인 인지도 및 광고 회상도 강화 

  • 티빙슈퍼매치 내 광고 시청자 중 36%가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 LG전자 스탠바이미를 선택하였습니다. 해당 캠페인은 고주목 환경에서 브랜드를 가장 강하게 각인시킨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2배 이상의 브랜드 선호도 리프트 

  • 광고 시청자군은 타 광고 대비 2배 이상의 선호도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감성적인 메시지와 업그레이드된 기능 전달이 주요 호응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구매 의향, 대조군 대비 +126% Relative Lift  

  • 광고 시청자의 긍정 응답률은 60%로, 대조군 대비 126%의 상대적 리프트를 기록하였습니다. 고관여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몰입 환경 속에서 의미 있는 전환 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시사점

스포츠 콘텐츠 내 높은 SOV 확보는 광고 효과 극대화의 핵심입니다.

  • 몰입도 높은 콘텐츠 안에서 30초 논스킵 광고는 감정 이입과 메시지 전달을 모두 충족시키며, 행동 전환 가능성을 증대시킵니다.

고관여 제품도 OTT 환경에서 구매 의향 리프트가 가능합니다.

  • 기존에는 TV 중심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고가 제품군의 전환 유도가, OTT 내에서도 실현 가능함을 입증하였습니다.

30초 광고의 전략적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 짧은 스킵형 광고보다 긴 호흡의 논스킵 30초 광고는 제품 기능과 정서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에 적합한 포맷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스포츠 콘텐츠의 몰입도, 30초 광고의 메시지 전달력, 그리고 티빙의 독점 IP라는 세 가지 요소가 맞물리며, LG전자 브랜드에 대한 강한 감정적 반응과 행동 전환 가능성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LG전자 마케팅 담당자, 진세훈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