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퍼스트뷰로 브랜드 광고 성과 강화한 컴투스 프로야구

컴투스프로야구

2025.03~2025.04

최초 노출의 힘, 브랜드 전환을 이끌다 


2025시즌 개막과 함께 ‘컴투스프로야구’는 티빙의 KBO 콘텐츠와 연계된 광고 집행을 통해 브랜드 인지와 호감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KBO 퍼스트뷰 광고와 노출 보장형 광고 상품을 병행 집행하며, Brand Lift Study(BLS)를 통해 각 상품별 광고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하여, 퍼스트뷰 광고의 브랜드 임팩트를 입증하였습니다.

캠페인 목표


야구 게임 시리즈 '컴투스프로야구’의 통합 브랜딩 캠페인은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는 슬로건과 함께 첫 야구장 직관에서 본 홈런공, 사랑했던 선수의 마지막 공, 우천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비를 맞았던 공, 한국시리즈 우승을 결정한 공 등 야구공에 얽힌 팬들의 마음을 깊이 있게 선보이며, 티빙의 대표 스포츠 콘텐츠인 KBO 리그와 연계하여, 컴투스 프로야구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실험 방법


Brand Lift Study(BLS) 방식을 통해 KBO 리그 콘텐츠 시청자를 다음 세 그룹으로 구분하여, 광고 인지 및 행동 반응을 조사하였습니다. 

측정 항목

  • 브랜드 인지도
  • 브랜드 호감도
  • 서비스 이용 의향

특히 퍼스트뷰 광고가 사용자 경험 내에서 가장 먼저 노출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동일 콘텐츠 내에서의 주목 구간 차이가 광고 효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정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실험 결과


‘컴투스프로야구’는 KBO 중계 내 광고 구간에서 시청자에게 가장 먼저 노출되는 퍼스트뷰(Frist-View) 광고로 가장 강력한 주목도를 확보하였고, 퍼스트뷰 상품와 일반 노출 보장형 상품을 함께 운영하며, 브랜드 성과 측정 실험을 통해 캠페인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퍼스트뷰 광고가 브랜드 인지도, 호감도, 이용 의향 등의 모든 항목에서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최초 노출의 강력한 브랜드 임팩트를 실증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컴투스프로야구’의 콘텐츠에 티빙 퍼스트뷰 상품을 전략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브랜드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인 타이밍에 전달하고, 게임 유저 전환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습니다.


세부 항목별 상승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퍼스트뷰 시청자 +52% 상승

  • 미시청자 그룹의 브랜드 인지도 응답률은 60%였으며, 노출 보장형 광고 시청자는 85%, 퍼스트뷰 광고 시청자는 91%로 나타났습니다. 퍼스트뷰 광고 시청자는 미시청자 대비 52%의 리프트, 노출 보장형 대비 7%의 추가 상승을 기록하였습니다.

브랜드 호감도: 퍼스트뷰 시청자 +90% 압도적 상승

  • 퍼스트뷰 광고를 본 사용자들은 미시청자 대비 90% 높은 호감도를 나타냈으며, 노출 보장형과 비교하였을 때도 5% 높은 호감도를 보였습니다. 해당 결과는 퍼스트뷰 포맷의 감정 몰입 유도 효과를 뒷받침합니다.

이용 의향: 퍼스트뷰 시청자 +60% 상승

  • 앱 이용 의향 측면에서도 퍼스트뷰 광고 시청자는 미시청자 대비 60% 상승, 노출 보장형 대비 3% 상승을 보이며, 퍼스트뷰 광고가 행동 전환 측면에서도 강한 효과를 발휘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사점

브랜드 광고는 ‘처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 광고가 시청 경험의 시작점에 배치될 때, 시청자는 보다 집중된 상태로 메시지를 받아들이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퍼스트뷰는 단순 노출이 아닌, 인지→호감→이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 퍼스트뷰 광고는 타 포맷 대비 명확한 수치 차이를 통해, 실제 브랜드 전환 행동까지 영향을 미치는 고효율 광고 포맷임이 입증되었습니다.

KBO 콘텐츠와의 결합이 스포츠 팬 타겟과의 강한 연결을 유도하였습니다.

  • 높은 팬 몰입도를 가진 KBO 콘텐츠 내 광고 집행은 브랜드와 사용자 간의 감정적 접점을 강화하며, 전환률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구조로 작동하였습니다.

“퍼스트뷰 광고는 브랜드가 시청자에게 처음 말을 거는 순간입니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이 ‘첫 인상’의 효과를 실험을 통해 입증했고, 스포츠 콘텐츠 안에서의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컴투스 마케팅 담당자, 김혜진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