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의 ‘주도권’을 말하다

2025 TVING 상반기 마케팅 컨퍼런스

5/28(수) 코엑스 오디토리움

지난 5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TVING 상반기 마케팅 컨퍼런스는 단순한 연례 행사를 넘어, 콘텐츠 시대의 브랜드가 가져야 할 ‘주도권’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는 자리로 주목받았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광고주, 에이전시 관계자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900명에 가까운 인원이 현장을 함께하며 TVING의 광고 전략과 브랜드 비전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브랜드가 되찾아야 할 4가지 권리


이번 컨퍼런스는 ‘브랜드 주도권’이라는 키 메시지를 중심으로, 브랜드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확보해야 할 4가지 핵심 권리를 세션별로 풀어냈습니다.


  • BE HEARD: 브랜드 메시지가 맥락 안에서 선명하게 전달되는 환경

  • BE FOUND: 소비자가 콘텐츠 속 브랜드를 발견하고 주목하게 만드는 장치

  • BE CHOSEN: 선택을 유도하는 설계와 몰입 기반의 미디어 효과

  • BE PROTECTED: 안전한 브랜드 노출과 투명한 집행 구조


각 세션은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와 함께 TVING의 광고 데이터 및 실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광고 집행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컨퍼런스 공간도, 하나의 브랜드 무대 


현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관람객들은 TVING이 기획한 다양한 브랜딩 경험을 마주하게 됩니다.


  • 로비 곳곳에는 각 세션을 시각화한 체험형 콘텐츠와 디지털 키오스크,

  • 브랜드 컬러를 입힌 마카롱, 생수, 티슈, 굿즈 등이 배치되며, TVING만의 브랜딩 무드를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 특히 의자 없이 테이블 중심으로 구성된 네트워킹 존은 자연스러운 소통과 정보 교환을 유도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참여자들이 사진을 찍고, 콘텐츠를 체험하며 직접 콘텐츠의 일부가 되는 구성은 브랜드 컨퍼런스가 어떻게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참가자들의 반응, 수치로 증명되다 


행사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참석자의 82%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TVING 매체에 대한 브랜드 호감도와 활용 의향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브랜드 캠페인 활용 의향은 광고 예상 투자 규모가 높아질수록 더욱 증가했고, TVING 광고 솔루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항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콘텐츠 몰입도를 기반으로 한 광고 효과

  2. KBO 등 라이브 스포츠 타겟팅 가능성

  3.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활용한 PPL 집행력


이는 TVING이 단순한 광고 지면을 넘어, 브랜드의 메시지가 실제로 ‘전달되고, 기억되고, 선택받는’ 미디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방증합니다.

브랜드와 미디어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그리다 


2025년 상반기 TVING 마케팅 컨퍼런스는 브랜드와 미디어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단지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아니라, 브랜드가 어떻게 소비자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가, 브랜드가 다시 주도권을 갖기 위해 어떤 미디어를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여정을 제시한 행사였습니다.


TVING은 앞으로도 브랜드 중심 미디어로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며, 광고주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